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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글로벌 오디션 개최…미국 6개 도시 총 16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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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가 미주 지역을 직접 방문해 글로벌 인재를 찾는다.

FNC는 4월 18~19일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4월 20~21일), 로스앤젤레스(4월 22~24일), 애틀란타(4월 26~27일), 뉴저지 및 뉴욕(4월 28일~5월 1일)까지 6개 지역에서 총 16회에 걸친 글로벌 오디션 ‘2022 FNC 픽업 스테이지 : USA 투어 (2022 FNC PICK UP STAGE : USA TOUR)’를 개최한다.

‘FNC 픽업 스테이지’는 2018년도부터 진행해온 차세대 인재 발굴 오디션 프로젝트로, 국내 및 해외를 기반으로 하는 FNC의 신인 엔터테이너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오디션은 차세대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미주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높은 경쟁률과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2022 FNC 픽업 스테이지: USA 투어’는 2003~2010년 출생한 남녀 누구든지 지원 가능하며, 오디션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보컬, 랩, 댄스, 연기, 비주얼, 악기 연주 등으로 구분돼 있다.

오디션은 두 가지 방식의 대면 오디션으로 진행된다. FNC는 미국 각 지역 아카데미와 연계해 매회 50명의 선착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총 13회에 걸친 오디션을 진행한다. 또한 4월 24일 로스앤젤레스, 4월 30일 뉴저지, 5월 1일 뉴욕에서 진행되는 세 차례의 오디션은 인원 제한 없는 완전 공개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라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1차 지역별 오디션, 2차 임원 오디션, 3차 최종 오디션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2차, 3차 오디션의 경우 화상으로 진행되거나 한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 전원에게는 연습생 계약과 함께 FNC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022 FNC 픽업 스테이지: USA 투어’는 철저히 코로나19 방역수칙에 의거해 진행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오디션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지역별로 오디션 접수 시간, 형태, 진행 시간 등이 모두 상이하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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